연구원 소개 Our Team
연구원

강릉원주대학교 미술이론 대학원에서 미술사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동대학원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이미지와 관람자 간의 상호작용에 주목해 수용미학과 신경미학 등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고 있다. 또한 영화 매체로 영역을 확장하여 시각 예술과 수용자의 관계를 분석하고 있다.
조수빈

철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미술이론 박사 과정 중이다. 전시 기획과 함께, 개인 웹진 에체테라(etcetera.)에서 비평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석사 논문 에서는 브뤼노 라투르의 사고전시를 분석하며 전시 공간 속 이미지의 행위자성을 다루었다. AI 환각과 이미지 재현, CCTV 이미지, 정치적 이미지 배제 등을 연구하며 이미지학적 관심을 확장하고 있다.
강지민

미술이론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미술 이론과 이미지학, 매체 미학을 연구하고 있다. 초현실주의적 사유를 중심으로 시각 구조를 탐구하고, 프로그래밍 예술 등 기술 매체가 지각과 예술 경험에 미치는 영향으로 연구를 확장하고 있다. 현재는 전시 기획 및 비평 집단 ‘프로젝트 이마고(Project Imago)’의 대표로서,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담론을 모색하고 있다.
정미주

홍익대학교 회화과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독어독문학과 예술학을 전공한 후 이미지와 기억, 매체 확장, 이미지 생태학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 《입장들》, 《크라프트베어크 2019: 호모 심비우스》 기획에 참여했으며 2021년 호반문화재단 H아트랩 1기 입주 이론가, 2022-2023년 캔창작자워크숍 C2A+ 비평가로 선정된 바 있다.
김보라

홍익대 미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매체미학을 전공했으며 ,사진, 영화, 디지털, 인공지능 등 다양한 종류의 기술 매체 및 기술적 이미지들의 존재론적 특성, 기술과 인간 지각 경험의 상관 관계, 그리고 기술과 동시대 예술의 관계 등을 연구하고 있다. 단행본으로 <인공지능과 예술>(2019, 공저), <히토 슈타이얼>(2024), <AI와 미디어 아트의 진화>(2024)가 있다.
최소영

대전시립미술관, 대구미술관, (재)유영국미술문화재단 학예연구실장,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수석큐레이터, 일본 CCA기타큐슈 초청 펠로우와 상명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비서구권에서 서구의 모더니즘과 아방가르드가 어떻게 변용, 구성, 발전, 맥락화되는가에 대한 관심으로 전시와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전시 《개척자들》(2023), 《이것에 대하여》(2020) 등을 기획했으며 《개척자들》로 2023월간미술대상 우수전시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주원

강릉원주대학교 미술이론 대학원에서 석사과정 중이다.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비판이론과 이미지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인터넷과 대중매체의 이미지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이미지의 생성과 확장 과정을 분석하고 있다.
김동희
보조 연구원
펠로우



